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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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미스 인터내셔널이 히로시마를 방문

  • 히로시마현

홍콩, 미국, 필리핀 대표가 히로시마의 매력을 국내외로 발신!

전통공예품인 '후쿠야마고토'를 체험

10월 27일에는 주고쿠 지방 등의 매력 발신 사업의 일환으로 미스 인터내셔널 세계대회에 참가한 홍콩, 미국, 필리핀 대표 3명이 히로시마현을 방문했습니다. 먼저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에 있는 국가 유형 문화재 '후쿠주 회관'에서 전통공예품인 '후쿠야마고토(거문고)'를 체험했습니다. 환영가로는 강사인 가미조노 카요코 씨가 3개국 국가를 연주했습니다. 그 다음 가미조노 씨의 지도 하에 '사쿠라'를 연습했습니다.

'OKOSTA'에서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체험

히로시마시로 이동하여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체험 스튜디오 '오코스타(OKOSTA)'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었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마음에 드는 재료를 선택한 다음 담당자의 지도에 따라 진지한 모습으로 오코노미야키를 구웠습니다. 요리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인 오코노미야키를 뒤집는 순간에는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서로가 만든 오코노미야키를 같이 먹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체험이 끝이 났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미야지마(이쓰쿠시마신사)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미야지마(이쓰쿠시마신사)입니다. 이동하는 페리에서 보이는 이쓰쿠시마신사의 풍경도 즐기고 미야지마에 사는 사슴도 보고 관광객들과 사진도 찍으면서 미야지마의 매력을 한껏 느꼈습니다. 그리고 방문했을 때가 간조 시간이었기 때문에 오토리이의 기둥 밑까지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크기와 아름다움에 감동했을 뿐만 아니라 서로 사진을 신나게 찍어주는 등 포토스팟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경관

마지막으로 간 곳은 히로시마시의 새로운 관광명소 '오리즈루타워'입니다. 지상 14층의 타워에서는 히로시마 평화기념관(원폭 돔) 등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야경을 만끽한 후에는 오리즈루타워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12층의 '오리즈루의 벽'에 갔습니다. 이곳에서는 3명이 유리의 방에서 종이학(오리즈루)을 던졌습니다. 이 종이학이 팔락팔락 날아서 벽에 쌓여가는 모습을 보면서 전 세계 사람들이 '종이학'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특집 일람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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